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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 빅데이터 활용 위해 민?관 협력 강화한다

  • 관리자
  • 2017-07-06 11: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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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대전서 해양수산 빅데이터 공동 활용 위한 민?관 협력 간담회 개최 -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이동재)은 수산?해운?물류 등 해양수산 분야 공공 빅데이터의 간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7() 대전 인터시티텔에서 민·관 협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해양수산부를 비롯하여 해양수산 분야 민간기업 및 연구기관 종사자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립해양조사원은 그동안 네이버, 골프존, 삼영이엔씨 등 민간 기업들과 해양정보 산업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민간에서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독도 해저 가상영상(네이버)’, 울릉도 스크린 바다골프(골프존)’, ‘3차원 선박 내비게이션(삼영이엔씨)등 새로운 서비스가 시범 제공되어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산업 부문에서의 해양수산 정보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 국립해양조사원에서 간행하는 해도 등 책자를 복제해서 사용할 경우 부담해야하는 복제 수수료를 50% 감면해주는 등 지원 제공

 

그동안 민간 기업들은 해양수산 빅데이터의 활용 및 민간 기술 융합, 산업화 등이 아직 초기단계에 있다는 점을 들어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 연구개발 및 관련 인프라 구축 등을 서둘러야 한다고 요청해 왔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해양공간정보 및 수산?항만?물류 분야 450여 종의 해양수산 빅데이터를 민간에서 보다 활발하게 활용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양측의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번 민?관 협력 간담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번 간담회에서는 우선 민간 기업들이 해양수산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서비스개발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사항들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해양정보 산업화를 위해 구축한 국가해양정보 오픈 플랫폼서비스*소개하고 사용자가 될 민간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사항을 청취할 예정이.

 

* 해양정보를 즉시 산업화에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픈 API 형태로 제공하고, 산업화에 적용된 사례 등을 소개하는 누리집 제작(‘17.1011월 경 정식 운영 예정)

 

해양수산부는 본 간담회 이외에도 올해 6월부터 추진해 온 해양수산 빅데이터 공동활용 플랫폼*구축을 올해 말까지 조기 완료하고, 2020년까지 150억 원을 투입하여 관련 시장을 육성할 계획이다. 해양정보 산업 육성에 관한 법령(가칭: 해양조사와 해양정보 활용에 관한 법률) 제정을 추진 중이며, 관련 예산 및 조직 확충 등 추진 동력 마련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해양수산 분야의 빅데이터를 민간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하는 플랫폼 사이트 구축 예정(‘17.12)

 

동재 국립해양조사원장은 해양수산 빅데이터와 민간기술 융합을 통해 첨단 항해장비, 가상체험, 해양교육?문화 등 해양수산 분야에서의 4산업화가 보다 활발하게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해양수산 빅데이터의 민간 활용을 위한 시설 구축 및 수수료 감면 등을 지속 추진하여 관련 산업을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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