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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 있는 장보고의 후계자를 찾습니다

  • 관리자
  • 2016-06-20 11: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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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22일까지 제10회 장보고대상 후보자 추천 공모 -

해양수산부는 한국해양재단, 내일신문사와 공동으로 7월 22일까지 제10회 장보고대상 후보자를 추천 공모한다.

해양수산부는 해상왕 장보고의 해양개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06년부터 매년 해양수산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사 또는 단체를 발굴하여 장보고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해양문화, 해양과학기술, 해양정책, 한·중·일 무역 등 해양수산 관련 분야의 개인, 기관(지방자치단체 포함) 및 단체라면 누구나 추천대상이다. 특히 올해는 한·중·일 무역 등에서 업적을 남긴 사람(단체 포함)도 추천 대상에 포함하였다.

추천대상자 또는 단체는 내일신문사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7월 22일까지 우편(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에이스타워 13층 내일신문) 또는 전자우편( ygjung@naeil.com )로 접수하면 된다.

예비심사와 본심사를 거쳐 9월 중 내일신문사 지면과 누리집, 한국해양재단 누리집을 통해 수상대상자를 발표하며, 시상식은 10월 중순에 열린다. 대통령상 수상자에는 1,500만원, 국무총리상은 1,000만원, 해양수산부장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상에는 5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질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다양한 해양 관련 활동(총 340,302회, 6,689천명 참가)으로 청소년 등에 해양문화를 보급·확산하는 데 기여한 국내 유일의 해양관련 청소년단체인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이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윤현수 해양수산부 해양정책과장은 “해양수산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분들을 적극 발굴하여 해양수산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국민에게 해양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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