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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16일 해운물류기업 해외진출 투자설명회 개최

  • 관리자
  • 2015-12-15 15: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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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16일 해운물류기업 해외진출 투자설명회 개최

- 미얀마·터키·중국의 투자유망 사업(3건) 및 특수물류시장 소개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가 주최하고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주관하는 ‘제10회 해외물류사업 투자 설명회’가 12월 16일 오후 2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해외 유망 항만·물류사업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기관 간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우리 기업들의 해외물류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총 3건의 투자 유망사업이 소개될 예정이다.

 

  풍부한 노동력을 보유한 미얀마는 외국인투자 유치 정책을 적극 추진 중으로 ‘라카인주 씨트웨이항 개발 및 배후단지 조성 사업’에 대해 소개한다.

 

  이어서 대규모 인프라 및 기타 산업 시설과 상업 활동의 중심에 있어 효율적이며, 생산성 있는 물류활동을 제공하는 등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전망되는 터키 하브사시의 ‘국제물류센터’ 투자사업도 소개된다.

 

  중국 연태시는 올해 상반기에 중국정부가 한중 FTA 산업협력 시범구로 지정한 북방 교통허브 도시로 단독, 합작, 지분참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 가능한 ‘물류분야 개발사업’에 대해 설명한다.

 

  더불어, 글로벌 물류시장에서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공공조달 물류, 콜드체인 물류, 프로젝트 물류 등 특수물류서비스 시장현황을 소개하고 우리기업의 진출 전략 및 지원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는 미얀마 라카인주정부의 틴 마웅 세(Tin Maung Swe) 사무총장, 터키 사업의 컨설턴트인 로즈리 칸(Rosli Khan) MDS Consultancy Group 상무이사와 중국 산동성 연태시 복산구 인민정부의 가오광안(Gao Guang An) 주한 수석대표 등이 참석하여 투자환경과 정부의 지원사항 및 사업계획 등을 직접 소개하고 우리 기업의 투자와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투자설명회에서 우리기업들이 유용한 정보를 확인하고 유관 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해외진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국제 해운물류시장 진출 확대를 위하여 관련 컨설팅 및 현지 시장 조사, 화주·물류기업 동반 진출 지원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외 물류사업 투자 설명회는 2011년부터 매년 두 번씩 총 9회가 열렸으며, 미국, 중국, 베트남 등 25개국의 51개 해외진출 유망사업과 투자정보를 제공했다.

 

(출처 :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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