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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길 안전 위해 차세대 전자해도 세계전문가 부산에 모인다

  • 관리자
  • 2015-11-09 09: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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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길 안전 위해 차세대 전자해도 세계전문가 부산에 모인다

- 10일부터 '제7차 국제수로기구 수로업무 표준화 위원회 회의' 개최 -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직대 류재형)은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코모도 호텔에서 ‘제7차 국제수로기구(IHO) 수로업무 표준화 위원회(HSSC)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HSSC : Hydrographic Services and Standards Committee

 

  IHO ‘수로업무 표준화 위원회(HSSC)’는 바다에서 안전한 활동과 선박의 항해안전을 지원할 수로정보 표준 및 차세대 국제 해양공간정보 표준을 만들어 실행하는 9개의 중요한 실무그룹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부산회의에는 미국, 영국, 일본 등 20개국에서 80명의 해외 전문가와 국내외 관련기관, 업계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하여 차세대 전자해도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항해안전정보 서비스 개발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IT기술을 이용한 해도정보의 웹 관리기술과 디지털 전자해도 제작지침서 개정 내용 결과를 보고할 계획이다.

 

(출처 : 국립해양조사원)

 

  국립해양조사원은 이번 ‘수로업무 표준화 위원회(HSSC) 회의'를 통해 한국이 수로업무 표준개발 분야에서 국제표준을 선도할 뿐만 아니라 이를 계기로 해양공간 정보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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