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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블랙박스·화재진압 장비 성능 강화… 선박용 물품 안전성 높아진다

  • 관리자
  • 2015-09-16 0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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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블랙박스·화재진압 장비 성능 강화… 선박용 물품

 

안전성 높아진다

 

- 해수부, 11일 「선박용물건의 형식승인 시험 및 검정에 관한 기준」 개정 -

 

해양수산부(유기준 장관)는 9월 11일「선박용물건의 형식승인 시험 및 검정에 관한 기준」을 일부개정?고시했다.

 

선박용 물품의 형식승인 시험을 원활히 하고, 선박용 물품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조문을 개정하고 국제해상인명안전협약(SOLAS)의 개정사항 등을 수용한 것이다.

 

개정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상호 인정가능한 기술표준에 한국산업표준(KS : Korean Standard)을 추가하여 기존 3개 * (IMO, ISO, IEC)에서 4개로 인용 기술표준 범위를 확대했다. 또, 고시에서 인 용한 다른 기술표준이 개정 또는 폐지된 경우 대체된 기준을 적용할 수 있도록 근거를 명확히 했다.

* IMO(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국제해사기구), ISO(International Standard Organization, 국제표준화기구), IEC(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 국제전기기술위원회)

 

선박의 속력·항로 등을 저장하는 항해자료 기록장치(VDR : Voyage Data Recoder)의 재생 기능과 정보기록기간 요건을 강화(저장시간 12 시간→ 48시간)하고, 소방장비의 일종인 자장식호흡구의 공기압력저하 시 경보 기능도 추가했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이번 고시 개정을 통해 선박 및 인명의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설비인 선박용물건의 안전성을 제고했다." 라며, "앞으로도 선박용물건에 대한 성능 보완과 개선으로 신뢰도를 제고함으로써 해상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개정된 고시 전문은 법제처(www.mole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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