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식

25세기 경영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할 해양기업교류해양산업 진흥!

미래 신해양가치 창출을 통한 해양기업의 위상제고!

협회소식

협회자료실

내손안의 해양생물, '마린 통(通)'으로 통하다

  • 관리자
  • 2015-08-18 09:19:19
  • hit715
  • 1.221.99.115

내손안의 해양생물, '마린 통(通)'으로 통하다

해수부, 13일부터 해양생물정보 공유 스마트폰 앱 시범서비스 개시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는 다양한 해양생물에 대해 전문가와 앱 사용자간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응용프로그램)인 ‘(가칭)마린통(通)’을 개발하여 8월 13일부터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


바닷가 어디에서나 이름 모를 해양생물을 발견했을 때, ‘마린통’에 사진을 찍어 올리면 앱 사용자들 간에 해양생물에 대한 지식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다. 특히, 해양생물과 생태계 전문가들의 답변을 통해 일반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낯선 해양생물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하도록 도와준다.


사용자가 올린 해양생물사진의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그 인근 지역에서 자주 발견되는 해양생물을 검색해 볼 수도 있다. 그 밖에도 우리 바다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해양생물에 대한 일반정보와 유해해양생물인 해파리 출현정보 등도 제공된다.


앱 서비스는 안드로이드폰에서 이용 가능하며, 구글(google) 마켓 및 각 통신사별 앱스토어에서 ‘마린통’을 검색하여 무료로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약 한달 간의 앱 시범서비스 기간에는 이용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앱을 내려 받거나 사진을 올리는 경우 다양한 온라인 선물쿠폰이 지급되고, ‘마린통’의 새로운 이름과 디자인 공모전 참가자 및 당선자에게는 더욱 푸짐한 상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박승준 해양수산부 해양생태과장은 “국내 최초로 출시되는 해양생물 모니터링 어플리케이션 ‘마린통’을 통해 국민들이 해양생물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나아가 우리 바다의 풍요로움과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출처 : 해양수산부)

게시글 공유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