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식

25세기 경영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할 해양기업교류해양산업 진흥!

미래 신해양가치 창출을 통한 해양기업의 위상제고!

협회소식

협회자료실

해수부,「인공어초 설치사업 집행 및 관리규정」개정

  • 관리자
  • 2015-07-02 08:58:01
  • hit974
  • 1.221.99.115

해수부,「인공어초 설치사업 집행 및 관리규정」개정

효율적인 인공어초 설치사업 통한 수산자원 증대 기대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는 인공어초 설치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하여 ?인공어초설치사업 집행 및 관리규정?을 개정하였다.


어초란 해저 바닥의 바위 등 어류가 서식하는 곳으로 바다생물에게 먹이를 공급하고 물고기의 은신처가 되는 등 바다 생물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환경을 제공한다. 인공어초는 이러한 어류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콘크리트 구조물, 폐선 등의 인공구조물로 해수부는 수산생물의 산란?서식장 등을 조성하여 수산자원을 증식시키기 위해 인공어초 사업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 인공어초 예산(지역발전특별회계) : 14년도 390억 원, 15년도 435억 원


이번에 개정한 ?인공어초설치사업 집행 및 관리규정?은 인공어초 설치사업의 계획 수립부터 적지조사, 어초선정, 설치 및 관리 등의 효율적인 집행과 사후관리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해수부는 규정 개정을 위하여 지난 3월부터 학계, 연구계, 업계, 연안 지자체 및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이번 개정의 주요 사항으로는 1)수산생물의 산란장·서식장에 대한 수산자원 조성을 위하여 인공어초 설치어장을 수산자원관리수면으로 지정·관리, 2)어패류·해조류 어초 등 다양한 어초 투입을 위한 공간 확보와 수산자원 조성효과를 증대하기 위해 인공어초 기준면적의 축소(16ha→8ha), 3)이미 설치된 인공어초와 중복성 및 연계성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어초관리를 위해 어초관리 정보화 구축사업 운영 등이다.


방태진 해양수산부 어업자원정책관은 “이번 훈령 개정을 통해 인공어초 사업의 효율적 추진 및 사후관리 강화, 사업 추진 체계상 문제점 개선 등으로 연근해 수산자원 조성사업을 더욱 내실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