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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은행 기능 강화를 위해 해수부-한국자산관리공사 손 맞잡아

  • 관리자
  • 2015-06-18 0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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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은행 기능 강화를 위해


해수부-한국자산관리공사 손 맞잡아


- 향후 5년간 1조 규모의 중고선박 매입 통해 유동성 지원 -

 

  경영 위기 선사의 중고선박을 매입하여 선사들에게 유동성을 지원해주는 이른바 ‘선박은행’ 조성이 가속화 될 전망이다.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는 6월 17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선박은행 기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운업계를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수부와 캠코는 선박은행 조성과 해운금융 활성화를 위해 ▲지원 대상선박 선정 및 선박 매입을 위한 협력, ▲해운업 발전을 위한 국내외 자료 조사와 정보 공유,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인적교류 등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14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교통체계ㆍ해운 선진화’의 일환으로서 추진하는 ‘선박은행 조성’을 조기에 가시화하기 위해 체결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당초 계획대로 향후 5년간 총 1조원 규모의 중고선박이 해수부와 캠코를 통해 매입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대기업뿐만 아니라 일시적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중견ㆍ중소 선사의 유동성 확보가 용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캠코의 자회사인 ‘캠코선박운용(주)’의 부산 이전 기념식이 함께 개최되어 유기준 장관과 서병수 부산시장, 홍영만 캠코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부산 이전을 함께 축하하기도 하였다.

 

(출처 :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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