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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해양산업비즈니스 포럼 개최 [출처 KIMST]

  • 관리자
  • 2013-12-16 09: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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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의 핵심적인 신성장분야로 촉망받는

해양산업발전 및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해양산업비지니스포럼 개최”

해양신산업발전 및 산업경쟁력강화를 위해 산·학·연·관이 지혜와 힘을 뭉쳐 -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원장 임광수)는 12월 12일(목)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대강당(경기도 안산 소재)에서 “해양창조경제 생태계 조성과 산·학·연·관의 역할”을 주제로 해양산업의 육성과 해양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제5회 해양산업비지니스 포럼을 개최하였다.

 

금번포럼은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원장 임광수)과 (사)한국해양기업협회(회장 이재완), 그리고 한국해양과학기술원(원장 강정극)이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고, 해양수산부 문해남 실장 등 많은 정부관계자들도 참석하여 명실공히 산·학·연·관이 함께 모여 열띤 토론과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었다. 금번 이번 포럼은 200여명의 해양기업인들과 정책전문가, 연구전문가 등 모여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이 자리에서는 해양의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과 해운불황, 일본방사능 등으로 인한 수산물 소비격감 등 어려운 대내외 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비전과 실천방향에 대한 지혜와 전략 모색의 장이 되었다.

 

이날 기조강연에 나선 서강대학교 전준수 부총장은 “창조경제와 해양산업의 미래”란 주제로 창조경제의 핵심분야로 대두되고, 새로운 성장동력 급성장하는 해양산업의 미래상을 강조하였다. 뒤를 이어 해양산업의 ㈜에코션 명철수 대표이사의 “기업이 바라는 해양창조경제 생태계조성의 조건과 산·학·연·관의 연계협력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창조경제는 산·학·연·정의 유기적인 협력과 네트워킹의 강화가 빠른 성과창출과 산업계의 난관극복의 효율적인 전략임이 강조되었다. 또한 해양분야의 급성장하는 신성장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육성을 통하여 신부가가치창출과 일자리창출에 대한 패널과 참석자들이 열틴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이 자리에서 해양과학기술진흥원 임광수 원장는 “진흥원은 해양산업발전과 창조경제의 한축으로서 향후 기술이전, 기술사업화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 등으로 연구개발성과의 산업화를 촉진하고, 2014년에는 산업진흥을 전담할 ”해양산업화지원센터“를 설치하는 등 신산업육성과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천명하였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해양산업 비즈니스 포럼’은 해양산업의 발전을 위해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보다 견고히 하고, 급변하는 해양환경 정세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금번 포럼도 성황리에 개최되어 우리나라 해양산업을 이끌어 나가는 해양기업인들이 한 자리에 모두 모여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해양산업계가 끊임없이 발전할 수 있는 도약의 장이 되어가고 있다.


[출처: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 KIMST 20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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